5학년1반입니다
강시은 이명희,장주희 정애리등등
많이 듣고 있어요
세상에 나와서 지하철에서 노래부르려고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집을 수리하는 사람이라 일을 하다보면 나무못쓸것이 많이 나와요 그것을 모아다가 저녁무렵 군불을 땐답니다. 그러면서 음악을 들어요 유영재씨의 마음을 열심히 긔리면서 그저 씨익웃지요
용미리의 ㅣ어머님집에서 자재정리하고 공구정리하면서 나무를 태우지요 물이절절끊어요
열심히 태우지요 빨간장작불이 저의 마음에 들어와요
아엠샘을 보면서 어제는 많이 울었어요 집사람과 별거중이거든요 하지만 너무나 할일이 많아서 정말 슬퍼할 시간도 없어요 하지만 가요속으로 시간이 되면 열심히 노래를 따라부르지요
한대수씨이야기는 너무나 멋있었어요
조영남, 양희은 , 김민기, 송창식등 이러한 별종의 사람들이 많이 그사람(한대수)에 대해서 이야기 했지만 유영재씨의 ㅣ것이 제일 멋있었어요
그리운취억(박여규,이미숙)
노래가 좋대요
2002년11월 2일 aod들으면서
목수 박씨가몇글자를 남겼어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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