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도깨비 김성열이라고 합니다.
약 3주전인 것 같습니다. '물좀주소'라는 노래를 신청했었는데..
그 즈음에 방송을 듣질 못해서...- 그리고 AOD를 들을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확인 못함. - ..찜찜합니다.
오다가다 열심히 듣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노래선곡도 좋고 말씀내용도 매력있고...
방송이라는 대단한 영향력을 가진 곳에서 인기마저 좋으니 ... 이보다 저 좋은 것은 없을 듯 합니다.
이 노래는 제발 듣기를 희망합니다.
참 좋은 노래인데 그 어디에서도 듣기가 힘든곡이지요.
하지만 유가속에서는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유가속에서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유가속이니까요.
기대합니다. 보여주세요. 당신의 능력을.
노래마을 (아마도 1집?)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햇볕한줌 될 수 있다면...' 좀 길지요. 제목이.
노래마을 3집쯤에는 아마 이노래 two가 있을 것입니다. 이거 말고 one을 희망함.
노래마을이라면...."등이 휠것같은 삶의 무게여..."라는 명가사를 남긴 작곡가/가수입니다.
이정도는 쉬이 아시는 분들이 바로 유가속 가족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도깨비 김성열 올림.
*** 오늘은 full로 방송을 틀어놓고 있겠습니다. 제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간에..
(미팅이 있더라도 말입니다.)
*** 그리고 지난번에 (10월 9일) 올린 사연중 '문패'건도 있거든요..회신 당부드립니다.
(그날 메모를 복사해서 다시 올립니다.)
도깨비 김성열 올림.
주소: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백석동 백송마을 906동 901호
전화:***-****-****
아...참....그리구요...
그 문패 다는것 말입니다.
저희 사무실에 달수도 있나요? 참 재미있겠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대다수 '가게/상점'들이라서...저희들은 그저 사무실이거든요...아니다...연습실도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 직원들은 모두 너무 너무 열심히 일한답니다.
그 막내가 희망하는 노래는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 - 박미경'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저희들...찾아서 한판 오시는 것도 좋을법한데...
이 노래는 여기서만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김성열
20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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