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CBS 개국때부터 들어온 오랜애청자 입니다.
유영재님의 프로는 개국하고 바로 저녁스케치 939를 진행하실때부터 처음부터 죽 들어왔고 신청도 많이 하고 소개도 거의 다 돼서 유영재님 프로는 굉장히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자주는 아니지만 많이 이 프로를 들어왔지만 사연을 띄우기는 처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11/8일이 제 아내 박 희성의 서른네번째 생일입니다. 사실 아내를 위한 생일축하 엽서는 처음입니다. 그 동안은 솔직히 너무 철이없고 살림하는것이 별로 맘에 안들어서 그랬는데 연년생으로 네살과 세살된 아이들 낳고 큰애(딸)과 벌써부터 싸우고 잠이없는 아들놈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때론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 이곳에 생일축하 사연을 띄웁니다.
이사연 듣고 혹시 꽃다발을 선물로 주시면 감사히 받고 생활에 활력소가 되어 항상 감사하며 기쁘게 살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음악은 제가 좋아하는 유 익종의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를 들려주고 싶군요.(그녀가 좋아하는 음악은 십대들이 좋아하는 종류라 이프로에서는 방송이 안되더군요)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양지리 2-3 담안빌라 C-101
전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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