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신청곡이 나왔습니다. 사무실에서는...
김성열
2002.11.04
조회 29
사무실에서는 웃고 난리가 났습니다.
으하하..
참 쑥스럽더군요. 제 이름이 나오니까..

그나저나..그 노래가 방송을 탔으니...좋습니다.
이런 저런 다양한 많은 것들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진정 부자가 되는 것이겠지요.
우리 모두 부자로 만들어주세요. 계속해서...유가속 화이팅.

더 징한 노래가 뒤이어 나오더군요..'바윗돌'
학교다닐때 선배가 소주 한대야 (조금 작지만 대야는 대야지요. 소주가 3병들어가니까) 마시고 부르던 노랜데...

고맙습니다.
'문패'건도 기대하겠습니다.

김성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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