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안녕하세요~~^^*
이제 수능이 코 앞입니다.
일년동안, 아니 수능을 위하여 몇년동안을 고생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온갖 스트레스성 질병에도 불구하고..
뜨겁던 여름의 더위에도 불구하고..
그저 실력이 오르던 말던 꿋꿋이 책과의 씨름을 무사히 보내준 우리 아들.
이제 그 결과를 기대하면서 엄마는 아들 못지않게 부르르 떨고 있습니다.
날씨는 춥지 않다고 하지만, 어찌 기온의 높낮이가 수능보는 수험생의 떨림에 비 할가요..
장염에 시달리면서도 눈 비비고 학교로 학원으로 끌려 다녔던 우리아들.
불쌍한 대한의 수험생들..
고생 많았습니다.
제발 부탁이니, 그저 실수하지 않고 실력발휘 잘 해 주기만을 손모아 빌어 봅니다.
영재님.
애미 대신 화 이 팅 해 주실런지요.
신청곡 : 할 수 있을꺼야...부탁드립니다...^^*
부천에서 수험생 치닥거리에 지친 애미가 올림~!
울 아들 제발 실력 발휘 하기를 소망합니다
수능생엄마
20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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