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은 김윤범씨 입니다.
능력있고, 다정다감하며 아주 괜찮은 사람이랍니다.
남편을 통해 이 프로를 듣게됐고, 남편의 도움으로 지난달
30일 생음악전성시대에 참여했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남편과 함께하지 못한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남편의 손을잡고 함께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염치 없지만 희망곡도 신청하겠습니다.
남편이 듣고싶은 곡은 "전대남의 하얀박꽃"입니다.
그 곡이 어렵다면 "사랑이여"를 들려 주세요.
많이 웃고 행복하세요.
추신: 16시 50분쯤 들려 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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