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이 아쉽기만 합니다...
smile
2002.11.05
조회 46
노트에 날짜를 11월1,2,3...적으면서 순간 놀랐습니다...
10월인데 11월로 착각하고 적은줄알고..
"내가 왜 이러나"생각하며 다시 적으려고 달력을 보니 11월...
10월이 가는게 아쉬운건지, 11월이 오는게 싫은건지...
세월참빠르다~~올해도 그냥 이렇게 보내는구나~~싶은게
서글프기도하고, 누군가가 몹시 보고싶더라구요..
이맘때면 항상 생각하는 그친구...
아!그친구도 가끔은 내 생각이날까?

신청곡 : 강지훈 - 내가 그리울거야.
비 비 - 하늘땅 별땅.
이정현 - 그 누구보다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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