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시고,,,
답안에 옮길때도 실수하지 않고,,,,오답일지언정,,,,
제자리에 마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수발하시던 부모님과 곁에분들을 생각하시고,,,
풍성한 열매를 맺었으면 합니다.
모 베이커리 프랭카드에 쓴 글귀가 이렇더군요..
"가세 가세 대학가세"
대학이 삶의 전부는 아니지만,,,,추구하고자 하는 삶을 설계하고,,바라는 바 성취하길 바랍니다.
비록 희망이 좌절(?)되었다고 하더라도...용기 잃지 마시고,,,
주님께서 더 적절한 시기에 계획하시고 예비하시는 일이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추운날 움츠렸던 어깨 쫘악 펴시고,,,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최고의 삶보다는 최선의 삶이 되기를....
수험생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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