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일어나세요..
고대진
2002.11.05
조회 45
신음신음 누워서 앓으시는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자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아버지의 자리를 항상 지키셨고 앞으로도 지켜주실 것이라 생각했었지만 세월에 장사없군요..
오늘 당신의 모습을 보니 죄송스럽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버지 어서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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