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밤, 이제야 잠자리에든, 사랑의 셋짐들,
막차인듯한 4호선 전철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려오네요.
이제부터, 저의시간입니다. 세면장에서 목욕제배 하고있는
한여인만, 분위기있게 따돌리면요. 그러나 쉽사리 오늘
따돌려 질것같지가 않네요....
수요일 초대가수 언제나 반가운 이름과 얼굴이지만, 오늘은 특히
개인적으로 임지훈씨 노래 너무좋아하고,(잘부르지는 못하고,)
목소리에 특히 정을느낍니다.예전에 임지훈씨 덕적도에 가신적이 있던데,(tv프로,그곳에가고....)그래서 저도 특히 가고싶어,
몇년전 그곳에 가보았죠, 10월 샌드위치 휴일을 맞아,
노을지는 서해바다, 그리고 낙조, 친절한주민들, 그곳에서만난
여러사람들..그곳의 분위기와 "사랑의 썰물" 참잘어울리죠,
지난6월 수원 만석공원,go~korea 축제때,임지훈씨 무대에서
내려와 떠날때, 싸인받고,(제 싸인은 안받데요.나도 잘나가는
동네야구선순데...슬퍼라) 車후진할때,유가속 가족 이름으로
후진 손짓과함께 마지막 배웅했습니다.(억수로 예쁘지예)
임지훈씨 콘서트 있으면,초대해주세요. 그러시면 몇장은 구입해
또다른사람에게 선물..
임지훈씨 노래는 나올거고, 그때 덕적도에서 만난 학생들과
기타치고, 하모니카불며, 많이불렀던 노래, 박상민의
"멀어져간 사람아" 한번들었으면,..수고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