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이예원
2002.11.05
조회 79
안녕하세여~
차가운겨울날씨에... 오늘은 마음까지 허전하구 차디찬듯 하네여.....
저 오늘 생일날이예여....
집이 시골이라 저혼자 인천에서 자취생활을 하고있는데, 오늘아침은 눈뜨자마자 괜시리 썰~렁~ 한거있져?...
게다가 하루종일 심한감기에 꼼짝두 못하구 이불 푹뒤집어쓰고
한낮을 보냈답니다.... -.-
예전같음 엄마께서 따끈한 미역국을 끓여주셨을터인데.... 마니 그리워요~ 엄마아빠두 보구싶구여~ .....
학교다니느라 아저씨방송을 매일 듣지는 못하지만요....
오늘은 가요속으로 볼륨을 잔잔히 높여두고 기분을 달래고
있답니다~
좋은음악들 많이 들을수 있게해주셔서 늘 감사해요~^^*
아저씨??~ 생일추카 꼭 해주시는거죠??~~~~
그럼 이만.... 퇴장할께요!

(기회된다면 노래한곡 틀어주셔요~ "박정운-행복")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