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신청합니다.
은행나무 소망
2002.11.05
조회 31
양희은의 "한사람"을 신청합니다.
Please, Please!

노오란 은행잎을 밟으며 우리는 걸었었죠.
청요산자락을 따라 길게 나있는 작은 숲길을 따라 한참을 가노라면, 거기 아담하게 자라잡은 작은 교회 하나!
그 교회 마당을 지키고 서 있는 커다란 은행나무 한 구루.....

수해지역 봉사 떠나신 목사님과, 내일 수능치르는 근형이를 포함한 수험생들, 그리고 모든 애청자들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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