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의 목소리, 임지훈씨 반갑습니다.^^*
김현숙
2002.11.06
조회 29
늘 변함없이 소탈한 모습과 항상 미소띤 얼굴이

우리들에게 편안함을 줍니다.

텁텁한 막걸리같은 매력의 목소리로 아름다운 노랫말을

읊조릴때면 그 감성속으로 빠져들지 않을수 없지요??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받을수 있는 영혼의 노래들 많이

불러주시고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댈 잊었나" 라는 곡을 가장 좋아합니다.

오늘 신청곡으로 들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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