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씨 하면 ~~ ^*^ 콘서트 티켓의 행운을!
김윤경
2002.11.06
조회 34
오늘 출근길이 무척 설레였습니다. 그리고 4시가 무척 기다려집니다.
임지훈씨의 사랑의 썰물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20대초 대학가 주점에서 막걸리와 파전을 즐기며 만났던 오빠들~~ 그 오빠들을 통해 한다리 건너 알게된 희환이 오빠.
희환오빠가 사랑의 썰물을 임지훈씨랑 똑같이, 아주아주 엄청 잘 불러서 만날때 마다 기본으로 2번, 많으면 5번. 제부탁으로 주점에서 불렀습니다.

그때의 추억을 더듬어 보니 참으로 건강했던 시절이였던것 같습니다. 오빠들이 그립습니다.

세상 참 좁아요. 저희 직원중 조세열대리가 외대를 나왔는데요, 희환오빠가 조대리의 외대 일년후배더라구요.
저를 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몇해전 소식을 들었을때 박사과정 밟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희환오빠의 사랑의 썰물을 다시 듣고 싶습니다.

물론 이사실은 저희 신랑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얘기 해줬거든요.

조대리가 지금 베트남 출장중이거든요. 이번주에 오면 안부를 묻고 싶습니다.

건강한 추억이 생활을 즐겁게 합니다. 그때 그시절의 오빠들 추운겨울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임지훈씨 콘서트 제가 갈수 있는 행운을 주시면 안될까요?
꼬~옥 부탁드립니다. 유가속 사랑합니다.!

(사무실)***-****-****, (손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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