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여러분 1년동안 고생하셨어요.
오늘 시험이 끝났으니 결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마음 편안히 갖고 푹 쉬세요.
저도 오늘 모든 수험생 여러분을 위해 미사를 드렸어요.
지금은 고통스러워도 지나고 보면 별것 아닐 수도 있고
더 좋은 결과가 올 수도 있어요.
저도 재수해서 대학에 갔는데 그때는 무척 힘들었는데
지나고 보니 재수도 의미가 있었어요.
박학기의 다시계절이, 향기로운 추억, 아름다운 세상
용인 수지에서
***-****-****
추신 :박학기씨 콘서트에 가서 박학기씨 싸인이 들어 있는 CD를 구입했는데 너무 좋아서 매일 저녁시간에 차한잔 마시며 듣고 있어요.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어요.!!!♥
강경자(미카엘라)
200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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