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씨 콘서트 기다렸어요
김정애
2002.11.06
조회 30

안녕하세요?
아이들은 집에오면 각자 공부하기에 바쁘고 남편은 스포츠에서
눈을때지않는 TV맨이죠.요즘제가 사는낙이라면 유영재 가요속으
로에서의 음악듣는것이 유일한낙이지요.방송들으면서 혼자웃기
도하고 슬퍼하고 모든사연에 공감하면서 노래도 따라부르고 하
지요. 유영재가요속으로가 있어 너무행복합니다.
11월13일은 결혼 19주년 이랍니다 참오래살았군요......
이가을이 가기전에 행복한외출 한번하고 싶어요.
칙칙한 결혼생활에 활력소가 될거예요 꼭 초대받고 싶어요.
임지훈씨 회상 신청합니다.이프로를 너무좋아하는 구로동꼬꼬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