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더니..역시나 게시판이 엉망이네요
눈꼴셔셔.....원
얼마나 더 눈꼴시게들 하는지 지켜봐야 겠군요...
떠날사람 가는거지...뭐 야단법석이래요
박용필씨는 나이값좀 하세요
죽은자는 말이 없는법!!!
잡을사람 개인적으로 잡아요.....용필님 가지마세요~~~하고
정말 꼴불견들이야~~~~
이런꼴들때문에 여기 오기가 싫다니까....
에이~~오늘도 괜히 왓네그려
영 미리내(잠실)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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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들어왔더니
>
> 안타까운 사연이
> 저도 모르게
> "아휴----------------"
> 한숨이 나오네요.
>
> 미리 우리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할게요.
> 이곳 가족방에서 어느 분 한 분을 옹호하는 글(저의 마음은 옹호가 아닌 진정 객관적인 글이지만 보는 각도가 다 다르기에)은 자제해야 함을 알면서도 오늘만 할려구요. 용서를 구하며...
>
> 사람은 누구나 결점을 갖고 있지요.
> 그 이면엔 남들이 모르는 보석같은 아름다움도 있고...
>
>
> 유가속을 들어오는 님들은
> 모두가 가슴에 한 아름 아름다운 보석을 지니고
> 살아가는 님들이라 생각되어
> 보이지 않아도
> 늘 한 가족처럼 생각하며 살아가는데
>
> 바쁜와중에 정성스런 글에, 음악을 올려 주시는
> 용필님의 마음에 상처를 준 글이 하나 둘 보여
> 안타깝습니다.
>
> 어느 한 분!
> 사랑은 더욱 오래 참는 것이라지요.
> 더욱 더 베풀고, 좀 더 관대 하고
> 아니면 아예 중요하지 않은 일로 생각 해 버리면
> 말의 씨앗으로 인한 상처도 덜할 테이고
> 님에겐 훗날 더 아름다운 행복이 찾아오리라 믿어요.
> 힘내세요.
> 님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분들이 너무 많답니다.
>
> 올해 가을은
> 갑자스런 추위로
> 단풍들도 곱지도 않지만
> 다음해 더 아름답게 피어나기 위한 시련이라 바라보면
> 아름답게 보이겠죠?
>
> 영재님! 박, 김 님을 포함한 유가속 모든 가족 여러분!
> 우리 날마다 희망을 퍼올리며 살아요.
>
> 행복은 마음이 아름다운 이에게만 찾아온대요.
>
> 음악 부탁해요.
>
> 양희은 님의 '한계령' '사랑 그대를 위한 기도''작은 연못'
>
> 행여 못들어도 절대 서운하지 않아요!!!
>
>
>
>
Re: 사랑은 더욱 오래참는것( 용필 님 힘내세요)
애청자
2002.11.07
조회 8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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