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을 넘어서도
항상 발라드 음악이 좋은 것은
저만의 감성일까요?
올해초 나온 학기님의 old앤 new
의 타이틀 곡 '다시 계절이'
를 듣고 가슴찡한 그리움이 일었습니다.
가슴 한켠에 묻고 사는
한참 먼저 이 세상을 떠난 제 남편이 그리워 눈물이 나고...
다시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서
학기님의 '다시 계절이'
듣고 싶네요.
cd선물로 주시면 이 계절이 다 가도록
듣고파요.
김연숙;울산시 동구 화정동 월봉시장내
현아 수예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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