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왔더니
안타까운 사연이
저도 모르게
"아휴----------------"
한숨이 나오네요.
미리 우리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할게요.
이곳 가족방에서 어느 분 한 분을 옹호하는 글(저의 마음은 옹호가 아닌 진정 객관적인 글이지만 보는 각도가 다 다르기에)은 자제해야 함을 알면서도 오늘만 할려구요. 용서를 구하며...
사람은 누구나 결점을 갖고 있지요.
그 이면엔 남들이 모르는 보석같은 아름다움도 있고...
유가속을 들어오는 님들은
모두가 가슴에 한 아름 아름다운 보석을 지니고
살아가는 님들이라 생각되어
보이지 않아도
늘 한 가족처럼 생각하며 살아가는데
바쁜와중에 정성스런 글에, 음악을 올려 주시는
YP님의 마음에 상처를 준 글이 하나 둘 보여
안타깝습니다.
어느 한 분!
사랑은 더욱 오래 참는 것이라지요.
더욱 더 베풀고, 좀 더 관대 하고
아니면 아예 중요하지 않은 일로 생각 해 버리면
말의 씨앗으로 인한 상처도 덜할 테이고
님에겐 훗날 더 아름다운 행복이 찾아오리라 믿어요.
힘내세요.
님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분들이 너무 많답니다.
올해 가을은
갑자스런 추위로
단풍들도 곱지도 않지만
다음해 더 아름답게 피어나기 위한 시련이라 바라보면
아름답게 보이겠죠?
영재님! 박, 김 님을 포함한 유가속 모든 가족 여러분!
우리 날마다 희망을 퍼올리며 살아요.
행복은 마음이 아름다운 이에게만 찾아온대요.
음악 부탁해요.
양희은 님의 '한계령' '사랑 그대를 위한 기도''작은 연못'
행여 못들어도 절대 서운하지 않아요!!!
사랑은 더욱 오래참는것( YP 님 힘내세요)
영 미리내(잠실)
200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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