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해 주신다는 글 보고.. 찾아봤더니~
이 연극이 산울림의 101번째... 정기공연이라고 하던데..
갑자기 영화 [101번째 프로포즈]가 떠오르는군요.
날씨가 진짜배기 가을 날씨처럼 따뜻해지긴 했지만..
ㅠ.ㅠ 저랑 친한 언니가 있는데...
추운 날씨가 서러운 솔로랍니다.
그 언니랑 같이 가서 이 연극을 보고...
사랑에 대해 좀더 배우면...
서러운 솔로의 길을 탈출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영재님 도와주세요~~ ㅠ.ㅠ
아~ 신청곡은 이문세아저씨의 <옛사랑>^^;;;
저번에 이 노래를 들었는데..
자꾸만 생각나서요...--;;;
아시죠? 한번 머리 속에 맴돌고 안 없어지는 그런 날...
완벽하게 듣고 나면 그만 생각날지도 모르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이명숙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