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님,dj님,박작가님 안녕하세요.
아침엔 천둥번개와 소나기..
점심엔 햇살반짝..
지금 이 시간은 분위기로 가득찬 오후...
4시가 다가옴에.. 주체 할 수 없는 옛 그리움으로..
몸살을 앓고있습니다.
유가속이 있어 올 가을엔 행복했다고하는 님들!!
어제.. 그 어떤 님은 전화통화하다가 눈물이 난다고..
말없이 끝어버린 님!!
행복속에서도 감성의 눈물은 고여있나봐요.
옛 추억속에서..함께 듣고싶어요. 그 님들과..
박인희 / 끝이 없는 길..( 길가에 가로수 옷을 벗으면.. ) 아리송해서요?
아름다운 4시! 오늘도 행복함으로 마무리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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