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씨를 만날수 있는 기회를 주심 감사합니다.
유가속 덕분에 좋은 시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아빠께 친손주가 생겼습니다. 엄청 좋아하십니다. 아들이 뭔지~~ ^*^ 이번에 아빠가 아프시더니 몸과 마음이 많이 늙으셨나봐요. 우리딸은 열아들 부럽지 않다고 하시더니만 이번에 식구들이 모여있을때 어째 모두 계집애들 뿐이냐.
하신 말씀이 씁쓸하게 제 마음에 남았습니다.
드디어 제 첫째 남동생이 그러니까 장남이 어제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을것 같아요.
개구장이라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아가야! 고모 퇴근후 부지런히 네 얼굴 보러 간다!
우리가정에 앞으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웃을수 있는 좋은일만~~~~ ^*^
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행복하세요.
그리고 멋진 축하곡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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