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안연희
2002.11.07
조회 23
안녕하세요?

따뜻하던 날씨가 흐려지더니 바람이 예사롭지 않네요. 오늘이 입

동이라 하더니 이름값 하려나 봅니다.

그래도 올해는 입시 한파가 없었으니 다행이네요.

신청곡####이장희의 그건 너,이정희의 그대여,최성수의 기쁜 우

리 사랑은,유익종의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김포시 북변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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