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찍 결혼을 했는데요..
거의 남편이랑 떨어져 지내요..
집이랑 회사가 너무 멀구 늦게까지 하는 일이라..
계속 그렇게 떨어져있는데..
막상 생일인 오늘 마저도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게 너무 서러운거 있죠..
제 친구들 같으면 생일이다 해서 파티하고 그럴텐데..
그런거 바라지도 않지만..
제 자신도 생일에 무뎌진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학교다닐때 자주 듣던 음악이 있는데요..
부탁드릴게요..
블랙홀의 "거지에서 황제까지"요..
이번에 라이브 앨범이 나왔다는데 이왕이면 그걸루 틀어주세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수고하세요~
그럼 이만..
저 오늘 생일이에요.. 축하해주세요~ ㅎㅎ
진은희
200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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