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웃으며 마음의 상처, 스트레스 풀까요?
영 미리내(잠실)
2002.11.08
조회 46
날씨도 꾸물꾸물! 좋은 소식도 없고...

다 아실듯한 유머지만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유가속 가족님들
오늘도 앤돌핀 팍팍 쏫아오르는 하루되시길...

.. 어떤 영작문


I not see you ? - 아이 낳시유?


Why not see you ? - 왜 낳시유?


Not go see for not see you.- 낳고 싶어 낳시유.




I love you see you.- 나는 당신을 사랑 했시유.


So, I do not see you.- 그래서 아이도 낳시유.


I go back hat see you.- 내가 고백했시유.


I very help you.- 나는 매우 헤퍼유.


Money some it shoe ? - 돈 좀 있슈?


This no are you.- 이거 놓아유.


There go see you.- 저리 가세유.


Where up are you ? - 어디 아파유.


My mind do up are you. - 내 마음도 아파유.


Life is yes you. - 사는 게 그래유.


No life in go zoo. - 인생무상인 거쥬.


Cry don’t see you. - 울지는 마세유.


I do meet her you. - 나두 미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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