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서 눈 소식이 들려오네요
정겨운 음악과 함께 시작되는 4시
이 현우씨의 노래 정말 좋아요
"the day after she left"
이 문세씨의 "song from the snow"가 생각나네요
첫눈! 아주 희미하게 나폴거리네요
가까운 청담공원에는 나뭇잎들이
갖가지 색깔로 흐드러져 내리는 데....
눈부신 가을 속에
흐린 하늘을 보며
잠시 시간을 내어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더욱 더 사랑의 말들을 전하고 싶네요
아! 양희은씨 노래가 흐르고 있네요
유가속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grace 4 U 청담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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