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화와 메신져에 불이 나네요~^^
눈이 온다며... 수원도 눈발이 날리고 강원도도...
"여긴 아니야~" 라고하자..... 모두들.... "어머~ 여긴 많이 와~"라며.... 안됐다는 말인지... 좋겠다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동생도 친구들에게 연락 받았다며..."왜 여긴 안와~"라며 투정을 부립니다.
"눈 오는게 좋아? 난 안 좋아~"하자... 동생 대뜸 던진 말이...
"언니~ 눈(雪)에 상처 있구나~!!!!!!!"합니다.
하...하....하....하.....
어떻든 한 번 크게 웃습니다.
첫눈의 설레임 함께 느끼고 싶은 친구들과 함께 들을 수 있는 노래 신청하고 싶습니다.
신청곡 : "김장훈"의 "우리 기쁜날"
"델리스파이스"의 "종이비행기"
"하덕규"의 "얼음무지개"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P.S. 언제나.... 따뜻한 음성, 멋진 음악이 있는 유가속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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