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게 하늘에 계신 아버지 별을 찾아 그의 품에 안겨 팡팡 울고 싶은심정으로 조용히 유가속을 듣고 있는데 ...
갑자기,
1부 끝에...다시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웃기시면 어떻게요?
울다가 웃으면 어떻게 된다잖아요.
그럴땐 정말 귀엽다 이 이 이...
왜 심각했었는지 잃어버렸잖아요.
중요한 일이라 다시 생각해봐야되요.
오늘은 이만...
들어온 길에 신청곡 하나...
송창식의 우리는
감사.
영재님,정말 못 말리겠네요!
color0525
200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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