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바람이 시리다면...
한향숙
2002.11.08
조회 24
밖으로 나서도 춥고,
집안에 옹크리고 있어도 소슬한 바람이
마음을 훑는 그런날에
박학기님의 노래는 더욱 애잔하겠죠?
허지만
슬픈날엔 슬픈노래를 들으라네요.
맘시려 울다가 울다가
카타르시스를 느낀다면
그것도 큰 위안이 되겠지요.
진정으로 박학기님의 CD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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