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꺼내볼수 있는곳 . 유가속.
한은정
2002.11.09
조회 30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기다려지는 유가속이 있어 행복한 토요일입니다.
가끔 추억이 그리워질때면 아름다운 음악이 떠오릅니다.
3분이란 음악속에 담겨진 노랫말에
나의 소중했던 추억을 찾아 여행할수 있다면
난 기꺼히 그시간을 택하겠습니다.
오늘도 오후4시부터 아름다운 유가속에 제 맘과 시간을
드릴테니 저의 신청곡 꼭 들려주셔서
평범하지만 아주 특별한 어느가을날 오후로
추억여행 떠날수있게 만들어 주세요.
유가속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신청곡은요 이승훈의 마지막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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