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토요일 가을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가을노래를
박미란
2002.11.09
조회 35

안녕하세요 창문밖으로 붉게 물든 가을을 바라보며
창문넘어로만 가을을 느끼고있는 주부랍니다.
날씨가 추워서 외출이 어렵네요
혼자면 상관이 없는데 15개월된 아들 재겸이가
감기에 걸리까봐 집안에서만 놀구있어요
가을이 너무 아쉽게도 빠르게만 지나가는듯싶어요
외출은 하지못하지만 유가속으로의 외출을 시도합니다.
가을노래 마음껏들으면서 가을을 만끽하려구요
신청곡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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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면 -이문세
가을빛 추억 -신승훈
가을의 전설 -뱅 크
가을 흔적 -이승환
가을 아침 -양희은
가을날의 동화-변진섭
가을비 우산속에-최헌
가을 우체국앞에서-윤도현
가을 편지-이동원
가을이 지나가는 길목에서-황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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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노래 만끽하는 토요일오후이고싶어요
그럼 4시에 뵈요
안녕히계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경신아파트 101-704호 ***-****-****
박 미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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