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소방의 날에....소방소에 근무 하시분들 모두 힘내세요.
유지만
2002.11.09
조회 46

직가님과 유영재님 안녕 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좀 춥네요. 이제 가을은 지나고 추운 겨울이 왔나 보네요. 오늘은 주말인데 항상 이렇게 집에 앉아 허송세월을 보내네요. 오늘이 생각 해보니 소방의 날이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불을 많이 사용하는 겨울이이라서 불조심 하자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분노의역류) 포스타와 내용을 간단히 올려 봅니다. 저는 분노의역류 이 영화를 너무 감명깁게 보아서 어제도 이 영화를 다시 보았는데 이 영화는 보면볼수록 정말 너무 멋진 영화인것 같고 오늘이 소방의 날이니 힘들게 근무하시고 계시는 소방수님의 더 나은 처우개선을 바라고 항상 몸조심 하시라는 의미로 이렇게 부탁 드려 봅니다. 신청곡; 안치환- 위하여 부탁 드려 봅니다. 소방소에 근무 하시는 모든 소방수님들의 처우개선을 바라고 힘내시라고 전해 드려 주시고 이 노래를 모든 소방에 근무 하시분들께 바칩니다. 소방에 근무 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화이팅... 그리고 저에게 매재가 고맙게도 새컴을 사주셔서 이렇게라도 매재께 고맙다고 인사 드립니다. 유영재님 매재가 듣고 계신지 모르지만 고맙다고 전해 주시고 요즘 하시는 일도 힘드신데 힘내라고 전해 주세요. 항상 감사 합니다...꾸벅꾸벅...

Back Draft (분노의 역류) 포스터


제작: 리차드 루이스
감독: 론 하워드
각본: 그레고리 위튼
촬영: 마이클 살로몬
음악: 한스 짐머
캐스트: 커트 러셀, 윌리엄 볼드윈
장르: 드라마


소년인 브라이언과 형 스테픈은 아버지가 불과 싸우다 죽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 이후 형은 아버지를 따라 모든 것을 걸고 소방수로써의 인생을 선택하지만, 
브라이언은 충격으로 소방관의 길을 포기한 뒤 6년동안 방황한다. 
결국 브라이언도 소방관의 길로 접어들지만 소방수로써의 자질에 회의를 느낀다. 
그러던중 연속되는 방황속에서 살인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게되고 소방당국과 
시는 긴장한다. 브라이언이 방화 전문 형사와 일을 하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품고 범인은 바로 불을 무서워하는 사람이란걸 알게 된다. 
사건은 계속해서 터지고 그러면서 형제간의 갈등, 사람의 갈등, 
또 인간 자신의 갈등을 겪어나간다. 
방화범의 죽음으로 사건은 종결되고 브라이언은 불과 당당히 맞서게 된다. 

그럼 좋은 주말 오후시간 되시길 바라며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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