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아이**
배현희
2002.11.09
조회 110
영재님 내일이 35번째 맞는 제 생일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저희 시어머님께서는 결혼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잊지
않으시고 제 생일을 챙겨주십니다.
내일은 저녁을 해 주시겠다고 하시네요.
어머님께서 끓여 주시는 된장찌게를 내일은 맛볼수 있겠네요.
친정부모님께도, 어머님께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사시길 기도합니다.
노래 신청합니다 겨울아이---가수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