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삶을 준비하는 하루라고 이야기하기엔 오늘의 일정이 초라한것 같고 도대체 인생의 목적지가 어디이고 성취감을 얻고자 무엇을 쥐어야 하는것인지...심난하네요.
엄청 추울줄 알았는데 햇볕이 따사로운게 괜찮은 날이예요.
오늘 모델하우스 갑니다. 동시청약 2차분양에 행운을 바라며... 월요일 접수거든요.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은 잠자는 시간이 대부분인것 같은데 살면서 집에 목메는 것은 정말 싫은데...저도 어쩔수 없습니다.
마음속에선 작은 집이지만 내집이니.. 다른쪽으로 눈을 돌리고 삶을 의미있게 재미있게 넉넉하게 살고 싶은데... 당첨의 행운을 바라는 마음은 큽니다. ㅉㅉㅉ
우리나라가 잘사는 나라라면 서민들의 고통은 덜 할텐데...그렇지요?
우리의 선조들이 그랬던것처럼 (예로 새마을운동) 우리세대도 열심히 살아서 후손에게 복된 나라, 평안한 나라, 잘사는 나라를 물려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부들이 먼저 실천해야 할 것. 물아껴쓰기, 전기아껴쓰기, 재활용하기....ㅎㅎㅎ
암튼 모델하우스 엄청 복잡했다고 하던데 오늘도 토요일이라 복잡할거예요. 그 무리속에 저도 있다는 현실이 싫습니다.
그래도 어째요 산다는게 그런건데....
신청곡 사노라면 부탁드립니다.
*을 준비하며~~ 120분의 오늘 생방을 기대~~
김윤경
200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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