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가을이 온지도 모르게 벌써 가을이 가버리네요.^^:
무척 아쉽네요.ㅡㅡ;
오후 4시 부터 저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로..
빠져 듭니다.~!^-^;
지겹게 생활을 하다가 보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고.
다시 활기차게 일을 시작 한답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라디오 소리가 크다고 줄이곤 하지만,.
저는 다시 라디오 볼륨을 키죠~!^^:
저에 신청곡은..
음~~
최재훈의 잊을수없는 너 ..
신청 할게요.
그럼 오늘도 열심히 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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