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정녕 가버린 것일까..
가을이 있기에 옛일을 생각하고
추억에도 젖어보곤 했었는데..
인간이 저지른 댓가이기에
나 역시 할 말은 없지만
짧아진 가을..없어지는 가을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가을을 되찾고 싶은 마음을 실어
고은 작사, 김민기 작곡, 최양숙씨의 "가을편지"를 신청합니다.
이외수님의 "괴물"이 낙엽이되어 내게 돌아온다면 더욱 좋겠죠.
437-822
경기도 의왕시 358번지 모란남양아파트 101동 310호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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