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에 책 한 권
김혜란
2002.11.09
조회 39

11월 11일 5시~~~6시 사이에

신청음악: 노바소닉의 < 그대 이름만으로 >
별 의 < 12월 32일 >

항상 유 가 속을 애청하고 있는 안양의 단골 손님입니다.

늘 좋은 음악으로 386세대의 가슴을 울려주는 명곡으로 늦가을을 외롭지 않게 위로해주는 음악이 있어 정말 외롭지 않고 쓸쓸하지 않구요.

바람 한 줄기, 색이 곱게 물들어 있는 낙엽이 고즈녁하게 느껴지는 이 계절에 책 한권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431-052 안양시 동안구 비산 2동 삼익아파트 3동 1017호
***-****-**** (5시이후) ***-****-****
김 혜 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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