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만 하다가......
임미희
2002.11.11
조회 22
39세에....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을 둔 주부입니다.
매일 듣기만 하다가 오늘 부탁을 드립니다.
차량 스티커.
그것도 보내 주시대요.
저도 한장 주실수 있을런지.....

운전중에 차량 스티커 붙여진 차들을 만나면
부럽더라구요.

항상 깔끔한 웃음소리에 반해 매일 듣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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