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가을이 아쉬움으로 남는 여운의 길목에서...............
김희동
2002.11.12
조회 35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담당자앞
안녕하세요? 유영재아나운서님
늘 오후4시가되면 가요속으로를 틀고 일을하게되는 것이 습관적인 일상으로되어버린 시간속에서 나뭇가지에 서너개 달려있는
잎세들을 보면서도 가을이가는 서글품이라는 표현이 맞을까요?
직접적으로 참여는 못해도 늘 좋은노래와 유영재의 감성사전을
들을때면 소리를 크게하고 눈을 지그시감고 영재님이 읽어주는
사연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는지 모르겠어요.
다른일을 하다가도 4시 35분이면 시그널음악이 나오면서 들려오는 아련한 목소리에 잠시의 여유로운 마음이 되어지는 편한방송
이라는 생각이드는 시간속에서 말이지요.
저녁햇살이 어스름히 넘어가면서 들려오는 귀에익은 멜로디에 익숙해져가네요.
감사하다는 말은 사연을 자주보내주는 일이겠지요.
늘 안들으면 궁금하면서 기다려지는 가요속으로 방송을 기대하면서 음악을 신청하네요.
주소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58-15 28/3 우편번호 -143-220
신청음악 -캔의 내개도 사랑이 들려주세요 편곡한곡인데 듣기좋던데요(2002년 11월 1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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