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애청하는 애청자입니다
편안한 진행과 제가 살아온 세대와 음악은 함께 같이
가는것 같습니다
아주 편안하게 시간이 되면 사무실에서 그리고 차안에서
열심히 하루도 안빼고 애청하는 왕 애청자입니다
언젠가 아차산 산정상에서 멸치에 고추장찍어서 한잔의
막걸리를 걸치면 꿈인지 생시인지 세상이 무릉도원으로 보인다는 글이
소개된 적이 있답니다
항상 참여하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응원하면서
좋은 방송을 애청합니다
신청곡은 양희은씨의 한계령이 준비가 된다면 소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목욕용품도 사은품으로 주신다고 하니 저에게도
그런 행운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주소는 서울시 광진구 중곡4동 85-23호(3층)이 제 주소입니다
낮게 드리워진 회색빛 하늘이 우리를 우울하게 하지만 음악이
있어서 저는 행복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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