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있습니다.
원플러스원의 당신의 모든것을...
토요일 친구 결혼식에 어제는 오후에 친구랑 관악산에 갔다왔네요,..
정상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마음은 뿌듯해요..
붉게 물들어버린 낙엽들이 많이도 떨어졌더군요...
아쉬운 마음으로 다음주에 다시한번 산에 올라갈까 합니다.
수고하시구요..
저두 신중현씨의 앨범 소장하고 싶습니다..
서울 성동구 마장동 791-1
동화빌딩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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