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인지 겨울의 끝인지 모를 분위기있는날 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옛날 저녁스케치 939할때부터.....
항상 말쩡히웃기는말도 정말웃기고,아줌마들하고 수다(?)떨다 웃는 너털웃음도 좋고, 가끔 사회를 예리하게 꼬집는 힘있는 shark tongue 도 몹시 좋아합니다.
마지막끝날때 "ㄲㄲㄲ꼬맙슴니다" 하는것도..>
60년대서울한복판에서 고등학교다니며 듣던음악들도 생각나네요
신중현씨음악무척좋아합니다. 나 장가갈때도 축하해주러 오셨는데..> 신중현씨 CD 얻을수는없는지요. 꼭 꼭
신청곡은 <조성모. 가시나무>
역곡 김지환
**서울 영등포구당산동대우당산아파트 101-2402 호
*shark tongue**
김지환
20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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