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막 수능을 본 고3 학생이에요..
엄마를 통해 이 프로를 알게 되었죠^^*
며칠전 엄마와 함께 차를 탈 일이 있었거든요.
그때 엄마께서 이 방송에 주파수를 맞추시더라구요.
"엄마, 엄만 맨날 이 방송 들으세요??"
"응.학교에서 올때 시간이 딱 맞으니까.."
아마 엄마께선 오늘도 이 방송을 들으시며 오시겠죠^^
제가 고3이라고 먼저 말씀 드렸죠??
네,,,수능 성적이..
물론 사람들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수능이 끝이 아니다, 하지만,,,
1년동안 공부하시며 학교에서 가르치시며
저 뒷바라지 해주신 엄마께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정말이지 고3이라고,
부모님은 드셔보시지도 않은 보약에 인삼에 홍삼에...
부모 마음이란 건,,,다 그런가요??
지금은 기말 시험 중이에요..
잠깐 인터넷에 들어왔다..
엄마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띄우네요^^
처음 써보는건데....헤헤..
우리 엄마 집에 오시는 길 심심하시지 않게 늘, 항상 열심히 방송해주세요~
저도 들을께요^^
그리고,,,이 말 좀 전해 주세요.,,
엄마 사랑하구~ 수고하셨어요♡
다음에 시험 끝나고 또 글 올릴께요^^
아! 신청곡,,,엄마께서 안치환님 노래 좋아하세요
(무슨 뜻인지아시죠??^^)
쩨네 집;;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목동 아파트 14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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