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군요.
하기사 어제 처음 사연 올려놓곤 혹시나하고
두시간을 차안에서 기둘렸는데....욕심이 컸죠?
그래서 사실은 음악도 제대로 감상하지 못했읍니다.
오늘은 맘을 비울랍니다.
참, 어제 까까머리 녀석들이
우루루 빼빼로<참 길기도 하데요 요즘건>를 건네주어서
오늘까지 우물우물 먹어댔읍니다.
아마
그런 재미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고 하나봅니다.
오늘은 꼭 한시간만 음악을 들어야 합니다.
이사해서 어수선한 집 정리할라면
바쁘거든요,
추워졌어요. 건강조심하세요.
신청곡을 받아주신다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윤도현밴드의 사랑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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