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만 먹는것 같아요.
신정희
2002.11.12
조회 33

요즘따라 왜이리 나이 먹는게 슬퍼지는지.
이게 바로 늙는다는 신호인가요?
마음은 아직도 소녀인것만 같은데
노란 은행잎과 빨간 단풍잎을 보면
아직도 마음이 설레는데 말이예요.
겉모습은 세월의 흐름에 지고 산다해도
마음만은 늘 푸르고 싶습니다.
정수라의 내나이가 몇인데가 듣고싶네요.
유영재님 김피디님 박작가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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