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에게...
김창원
2002.11.12
조회 51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예민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요즘 저는 아내와 함께 태교를 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손가락으로 배를 톡톡치면 잠시후 알고그러는지 모르고 그러
는지, 엄마배를 "툭"하고 차곤합니다. 그러면 저희 부부는
얼마나 좋은지 입이 헤~~~ 하고 벌어지면서 웃곤 합니다.

영재님 "태교"에는 음악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의 곡을 신청합니다. 제가 이 메일 보내고
바로 아내에게 전화 할겁니다... 꼭 틀어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아참!!! 저는 퇴근시간이 5시 이후 입니다. 5시넘어서 틀어주시
면 감사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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