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띠용~~
아침에 일찍 들리긴 잘했네요.
박화요비 씨디신청하라고 하심저 빠질수없지요.
박화요비<어떤가요>노래 정말 좋던데 저도 씨디를 신청합니다.
어젠 동생이 연락이 안되서 혼났어요.
집에선 출근을 했다고 했는데 사무실은 안나오고
병원에 갔다가 오후에 출근한다고 해서 마냥 기다리고 있는데
또 오후가 되서도 계속 연락이 안되었거든요.
그런 동생이 아니라서 많이 걱정을 했는데
아무일 없이 오늘 출근을 해서 다행이였습니다.
그냥 아무일, 아무생각없이 떠나고 싶었나봅니다.
조직생활에서 그러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전 동생을 이해합니다. 왜 그런날 있잖아요.
오늘부턴 동생이 마음을 편히 가졌음 좋겠네요.
음악들으면 좋겠죠. 그래서 강력씨디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