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 아나운서님
김희동
2002.11.13
조회 51
안녕하세요?밤10시 50분경에 서울하늘에 약간의 눈발이 날리는
모습을보면서 이제는 정말로 겨울로 접어들었다는 조급한 생각이
들더군요.눈발이 날리는날에 들었던 조정현의 그아픔까지 사랑한거야라는 노래구절에 들어있는 가사를 떠올리면서 음악을 신청하네요.
전에는 하얀눈이 많이도 오던 기억들이 있었는데 말이지요.
노래한곡의 감성과 추억이 이다지도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모습들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느낄수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새벽까지 할일이 있어서 음악을 들으면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사연을 쓰고있네요.
그래서 현대인들이 문화적인것에 많이 시간을 투자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저녁이네요.
라듸오에서 들려오는 눈이 온다는 정보에 귀를 귀울이면서 ㄴ내일은 수요초대석이 기다려짐면서 하는 설레임을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중간중간에 뉴스를 전해주는데 유머도 있고 현실적인 생각들을
대신말해주는것 같아서 속이다 시원하네요.
그럼내일 4시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기다리서..............
주소-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58-15 28/3 우편번호 143-220
신청음악-조정현의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를 들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 습니다.(2002년 11월 13ㅇ일 새벽 12시 30분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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