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오늘은 날씨가 쌀쌀하네요
오늘 8살 6살 두 아들 녀석이 치고박고 싸우길래
너무도 속상해 회초리로 한대씩 때렸더니
울다가 지금은 둘다 잠이 들었네요
싸울때는 언제고 작은아이가 맞으니까 큰 애는 작은아이
이름을 부르며 동생을 꼭 껴안아 주더군요
그렇게 사이가 좋으면서 싸우기는 왜 싸우는지 모르겠어요
애들은 싸우면서 큰다고들 하지만 애들이 싸울땐
왜 이렇게도 속상한지..
신청곡 꼭 틀어주세요
박인희-세월이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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