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방송으로만 애청하다 이렇게 첨으로 사연올립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또 겨울을 알리듯 첫눈도 내리고...
벌써 11월 중반도 지나가고 있네요
항상 집에서 아이와 함께 지내는 언니를 위해 선물을 하고 싶어서요
박하요비를 무척 좋아하는데..
꼭 선물하고 싶네요
항상 아이와 형부만을 위해 생활하는 언니에게
잠깐 동안이라도 음악에 빠져 자신을 찾는 시간이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동아 한일 apt 111동 1206호
이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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